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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유 ℓ당 1200원대 진입 초읽기

최종수정 2008.12.15 01:30 기사입력 2008.12.14 15: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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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르면 다음주 중으로 전국 주유소에서 판매하는 경유 소비자가격이 ℓ당 평균 1200원대로 떨어질 것으로 전망된다.

14일 한국석유공사 주유소종합정보시스템 오피넷에 따르면 13일 현재 전국 평균 경유 주유소가격은 전날보다 ℓ당 5.79원 떨어진 1306.09원으로 1200원대 진입이 초읽기에 들어갔다.

이는 국제 경유가격 하락으로 SK에너지, GS칼텍스 등 국내 정유사들이 각 주유소에 공급하는 경유 공급가격을 인하한 데 따른 것이다.

한편 휘발유 주유소 평균 소비자가격도 13일 현재 전날보다 ℓ당 9.01원이 떨어진 1325.41원을 기록하는 등 국제 휘발유 값 급락으로 하락세를 이어가고 있어 경유와 마찬가지로 조만간 1200원대로 하락할 것으로 전망되고 있다.

김재은 기자 aladin@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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