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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진 '무한도전'에 끝없는 애정 드러내

최종수정 2008.12.14 16:20 기사입력 2008.12.13 19: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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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신문 고재완 기자]전진이 '무한도전'에 끝없는 애정을 보였다.

13일 방송한 MBC '무한도전'에서는 지난 주에 이어 달력만들기 특집을 이어갔다. 무더운 7월에 추운 2월 달력 화보를 촬영하던중 전진이 얼굴에 검은칠을 하며 땀을 뻘뻘 흘렸다.

그러자 유재석은 전진에게 "정말 고생많이한다. 신화에 있으면 이런 고생 안해도 될텐데…"라고 안쓰러워했다. 이에 전진은 "전 '무한도전'이 좋아요. 형님"이라고 무한 애정을 전했다.

이날 정준하는 박명수가 노총각이라고 놀리자 "방송 나갈 때쯤엔 깜짝 놀랄 여자를 만나고 있을 것"이라고 폭탄발언을 하기도 했다.

또 8월화보로 공포특집 화보를, 10월에는 모나리자 패러디를, 9월 화보는 오즈의 마법사 콘셉트로 촬영하는 모습이 공개됐다.

한편 오는 18일 열릴 예정이던 '2008 무한도전 You & Me 콘서트'는 박명수가 코 부상을 당하는 등의 이유로 일주일 연기돼 오는 25일 크리스마스에 열린다.

고재완 기자 star@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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