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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통위, YTN 재승인 심사 보류

최종수정 2008.12.11 19:55 기사입력 2008.12.11 19: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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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채널사업자인 YTN의 재승인 심사가 보류됐다.

방송통신위원회는 11일 제44차 회의를 열고 매일경제TV, GS홈쇼핑, CJ홈쇼핑 채널 승인을 의결했다.

그러나 YTN 재승인 심사는 보류키로 결정했다. 방송의 공적 책임과 시청자 권익보호에 대한 담보가 불확실하다는 이유에서다. 또 현재 경영 정상화가 완전히 이뤄졌다고 보기 어려워 경영계획 적정성을 확신할 수 없다는 것도 심사를 보류한 원인이 됐다.

YTN의 심사 처리기간을 내년 2월24일(60일)까지 연장키로 했다. YTN의 방송채널사용사업자 승인은 내년 3월 12일 만료된다.

이정일 기자 jayle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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