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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시장 '반토막' 신윤복도 안팔려

최종수정 2008.12.10 22:42 기사입력 2008.12.10 22: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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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품 경매회사 K옥션(대표 김순응)이 10일 청담동 K옥션 전시장에서 실시한 12월 미술품 경매의 낙찰률이 51.5%에 그쳤다.

K옥션은 이번 경매는 총 136점의 작품이 출품되어 51.5%의 낙찰률과 총낙찰성사금액 10억5200만원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K옥션의 미술품 경매 낙찰률은 올해 3월 80%에서 6월 70% 9월 61% 등 하락세를 보여왔다.

화제가 됐던 신윤복의 '고사인물도' 등이 유찰되는 등 미술시장의 침체된 분위기가 여실히 드러났다.

이날 최고가로 낙찰된 작품은 베르나르 뷔페의 'Vue Generale de Manhattan N.Y'으로 1억7500만원에 팔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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