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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협, 세계신협협의회와 워크숍 개최

최종수정 2018.09.06 20:01 기사입력 2008.12.10 15: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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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협중앙회는 세계신협협의회(WOCCU)와 공동으로 '세계선진신협 경영워크숍'을 국내 신협 이사장과 실무책임자 4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9일부터 10일까지 대전 신협중앙연수원에서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워크숍은 '세계 선진신협의 비이자수익 증대전략'을 주제로 데이비드 그레이스(David Grace) WOCCU(세계신협협의회)국제총괄본부장이 기조강연을 했다.



또 미국의 직장신협인 모토롤라 신협의 CEO인 Kris Kim이 미국 신협의 비이자 수익 활성화 등 경영사례를 발표했으며 국내 신협인들의 활발한 질의와 토론으로 진행됐다.



이날 참석자들은 미국 금융기관 관계자로부터 금융위기에 대한 생생한 현장의 목소리를 들었으며, 이에 대한 집중질의와 토론을 통해 한국신협이 금융위기를 대처하는 데 많은 시사점을 얻는 계기가 됐다.



신협중앙회 관계자는 "이번 워크숍을 통해 세계 선진 신협의 금융기법과 최신 금융정보를 습득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함으로써 한국신협의 발전을 위한 경영 아이디어와 선진 금융시스템 접목의 계기가 됐다"고 말했다.



한편 한국 신협은 아시아신협연합회(ACCU) 회장국으로서 아시아를 비롯한 에티오피아 등 저개발국 신협에 한국신협의 발전 노하우와 운영기법 등을 전파하고 있으며, 미국과 캐나다 등 세계 선진신협과의 활발한 교류를 통해 선진경영사례를 국내에 소개하고 아시아 전역에 전파하는 가교로서의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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