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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뱅, 2차 티켓분도 5분만에 매진..18만명 동시접속

최종수정 2008.12.10 14:50 기사입력 2008.12.10 14: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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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신문 강승훈 기자] 빅뱅의 단독콘서트 티켓이 사이트 오픈 5분만에 매진, 뜨거운 반응을 보이고 있다.

지난 5일 진행된 빅뱅의 단독콘서트 'Big Show' 1차 티켓 예매(1월 31일 공연)에 이어 9일 진행된 2차 티켓 예매분(2월 1일)도 모두 매진된 것.

티켓팅이 이뤄진 G마켓에 따르면 총 18만 명이 동시접속했다고 밝혔다.

빅뱅은 오는 2009년 1월 31일, 2월 1일 서울 올림픽 체조경기장에서 총 4만석 정도의 대규모 콘서트를 열 예정이다.

지난해 연말 열린 빅뱅의 단독콘서트에서도 티켓이 턱없이 부족해 암표가 성행, 초대권 청탁 등 부작용이 많았다. YG측은 이번에는 이런 부작용을 최소화 하기 위해 보다 많은 이들이 콘서트에 참석할 수 있도록 더욱 큰 규모로 콘서트를 열게 됐다.

YG측은 "이런 추세를 봐서 오는 11일 진행되는 3차 티켓 예매가 가장 치열할 것으로 예상된다"며 "이번 콘서트도 지난해 못지 않은 티켓 대란이 예상된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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