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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T, 내년 오즈옴니아폰으로 승부

최종수정 2008.12.10 14:36 기사입력 2008.12.10 14: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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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텔레콤이 내년 상반기내 터치 풀스크린을 탑재한 오즈전용폰을 출시한다.

정일재 LG텔레콤 사장은 10일 기자간담회에서 "앞으로 심심한 단말기는 소비자로부터 외면당할 것"이라며 "단말 종류(올해 30여종)를 줄이는 대신 단말기 종류별 판매를 늘리고 분기당 히트 단말기를 하나씩 출시하겠다"고 밝혔다.

정 사장은 이같은 계획의 일환으로 터치 풀스크린 형태의 오즈전용폰을 내년 상반기 중에 출시할 예정이며 애플사의 아이폰에 대응할 LG전자의 터치폰도 오즈 전용으로 공급할 계획이다.

정 사장은 "현재 삼성전자와 LG전자가 개발 중인 오즈 전용 폰은 사용자 환경(UI)면에서 SK텔레콤의 T옴니아, 애플 아이폰과 경쟁하게 될 것"이라며 "소비자들의 갈등의 골을 더욱 깊게 만들만한 제품"이라고 조심스레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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