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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루넷, 한국클라우드컴퓨팅협의회 발족식 참가

최종수정 2008.12.11 13:53 기사입력 2008.12.10 14: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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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루넷은 10일 삼성동 코엑스컨벤션센터 아셈홀에서 '한국클라우드컴퓨팅협의회(CCKI)'의 발족식에 참가했다고 밝혔다.

클루넷은 클라우드 컴퓨팅 핵심 기술을 이용한 CCN(Clud Computing Network)서비스로 네트워크 가상화 및 솔루션 개발, 상용화에 성공한 업체다.

클라우드컴퓨팅이 고정비용을 최소화 할 수 있는 장점을 바탕으로 오는 2010년 1000억 달러 시장을 바라보는 새로운 컴퓨팅 플랫폼으로 평가 받고 있다고 클루넷은 설명했다.

클루넷은 발족식과 함께 제1회 클라우드 컴퓨팅 기술 발표 콘퍼런스 'The Clouds 2008'에도 참가했다.

이날 콘퍼런스에는 차석기 클루넷 부장이 강연자로 나서 '네트워크 혁명!, CCN서비스'라는 주제로 기업들의 고정비용을 50%이상 줄이는 방법과 업체들의 성공사례를 발표했다.

황승익 클루넷 CDN사업본부 이사는 "해외 기업들이 대부분인 클라우드컴퓨팅 분야에 국내 솔루션업체로는 유일하게 참여해 선방하고 있다"며 "지난 11월에 CCN 관련 기술로 인터넷 대상에서 특별상을 받는 등 독자적인 노력에 대해 인정을 받고 있다"고 말했다.

아울러 그는 "지속적으로 순수 CCN기술을 국내 뿐만 아니라 글로벌 구축에도 힘쓸 계획"이라고 포부를 밝혔다.

이날 행사에는 한국과학기술정보연구원 박영서원장의 개회사와 토마스 엠. 킬로이 인텔 부사장의 기조연설 이후 한국썬마이크로시스템즈, 한국마이크로소프트, KT, 한국IBM, 클루넷, 삼성 SDS, 넥스알, ETRI등 국내 굴지의 IT기업 및 학계 인사들이 '클라우드컴퓨팅 기반 플랫폼 기술 및 서비스'에 대한 국내외 사례 및 방향 발표도 잇따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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