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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은행, 중소기업에 외화대출 등 1억달러 특별지원

최종수정 2008.12.10 14:09 기사입력 2008.12.10 14: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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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국민은행은 최근 환율상승으로 수입대금결제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중소기업을
위해 1억달러 규모의 특별지원을 시행한다.

지원대상은 환율상승과 경기침체로 수입물품 판매대금 회수가 늦어져 유동성이 일시 경색된 중소기업으로, 국민은행으로부터 3개월 만기의 외화대출을 받아 뱅커스 유산스 수입신용장대금을 결제하거나 만기상환을 연장 할 수 있다.

국민은행은 수입신용장 결제자금 용도의 외화대출에 5000만달러,
만기연장을 위한 지원자금으로 5000만달러를 지원할 예정이며 외화대출이나 만기연장이 필요한 고객은 거래하는 영업점을 통해 신청하면 된다.

뱅커스유산스 수입은 해외은행이 수입대금을 먼저 지급하고 수입상은 만기일에 수입물품 판매대금으로 수입신용장을 결제하는 외상수입제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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