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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권금리 하락중

최종수정 2008.12.10 12:41 기사입력 2008.12.10 12: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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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료도 이슈도 없는 하루

한국은행 금융통화위원회의 금리결정을 하루 앞두고 채권시장이 잠잠하다. 별 재료나 이슈가 없는 상황에서 강세(금리 하락)를 연출중이다.

외국인들이 국채선물을 중심으로 283계약 순매도세를 보이는 것이 눈에 띌 정도다.

10일 오전 한국증권업협회에 따르면 국고채 3년물은 0.02%포인트 내린 4.14%로 거래중이다. 5년물 또한 0.01%포인트 하락한 4.43%로 고시됐다. 장기물인 국고채 10년물과 20년물은 나란히 0.01%포인트 하락한 5.20%와 5.32%로 공시됐다.

통안채 1년물도 0.04%포인트 내린 4.48%를 2년물도 0.03%포인트 하락한 4.59%로 거래중이다.

회사채 무보증3년 AA-등급물은 0.02%포인트 하락한 8.79%를, BBB-등급물은 가격변동없이 12.48%로 거래되고 있다.

한편 양도성예금증서(CD)91일물과 기업어음(CP)91일물도 가격변동없이 5.44%와 7.12%로 고시됐다.

류승선 HMC투자증권 채권투자전략팀장은 “미국쪽 금리하락이 워낙 컸기 때문에 강보합정도의 기간조정을 보이는 것 같다”며 “내일 금통위 결정을 앞두고 몸사리기에 들어간 것 같다”고 분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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