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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협銀, ‘어민사랑海’ 기금 전달

최종수정 2008.12.10 11:21 기사입력 2008.12.10 1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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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일 수협은행은 어업인 무료법률구조사업 지원을 위한 ‘어민사랑海기금’을 대한법률구조공단에 9일 전달했다고 밝혔다. 이날 수협은 어민사랑예금에서 조성된 기금 4500만원을 전달했다.

1996년 어업인 무료법률구조를 위한 협약을 체결한 이래 총 기금 출연액은 5억6000만원이다.

어업인에게 지원된 무료법률서비스로는 1996년부터 지난 11월까지 총 2617건으로, 연 인원 3965명, 구조금액은 363억원에 이른다.

수협은행은 어업인 권익보호를 위해 입출금예금인 ‘어민사랑예금’ 세후이자의 2%를 고객부담 없이 매년 조성해 이 기금을 출연하고 있는 중이다.

수협 관계자는 “향후에도 소외받는 어업인을 위한 무료법률구조사업에 지속적으로 기금을 출연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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