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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정시]중앙대,타대학 대비 정시선발비중 커

최종수정 2008.12.10 13:10 기사입력 2008.12.10 13: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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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앙대 박상규 입학처장
중앙대는 2009학년도 정시모집에서 총2597명을 선발하며(수시변동제외), 가군에서 704명 나군의 수능우선에서 771명 일반선발에서 1101명, 그리고 자유전공학부의 일부인 21명을 다군에서 선발을 한다.

서울캠퍼스는 총 1567명, 안성캠퍼스는 1030명을 선발한다. 정시전형은 수능우선선발과 일반전형, 특별전형으로 나눠지며, 자유전공학부와 수능우선선발은 수능 100%로 선발하며, 일반전형은 수능60%와 학생부40%로 선발한다.

전통적으로 나군에서 선발을 해왔던 중앙대는 2009학년도부터 공과대학 30%와 자유전공학부 등 서울캠퍼스의 일부와 안성캠퍼스 인문, 자연계열 정시모집인원의 50%를 가군에서 모집하게 돼 각 군간의 중앙대 선택의 폭을 넓힐 수 있게 됐다.

가군에서 704명, 나군은 수능우선 771명, 일반선발 1101명을선발하며 자유전공학부 21명은 다군에서도 선발해, 타대학에 비해 수시보다 정시의 선발비중이 크기 때문에 수험생들에게좀더 넓은 기회를 부여하게 됐다. 가군의 공과대학(서울소재), 자유전공학부, 안성의 인문자연계열, 나군의 서울과 안성캠퍼스의 인문자연계열의 50% 그리고 다군의 자유전공학부는 수능만으로 신입생을 뽑는다.

또 지난해와 달리 올해는 정시에서의 논술을 폐지해 수험생의 부담을 덜었다.가,나,다군에서 선발하는 자유전공학부는 입학 후 2년간 기초교양과목, 자유전공 내 고급교양과목, 전공기초과목, 전공심화과목의 수강 후 3학년 진학시 자신의 전공을 선택해 각 전공에 개설된 과목 등의 교육과정을 이수하게 된다.

특전으로는 고시반 입반 특전과 국가고시 대비 별도 프로그램 운영, 해외 교환학생 선발 프로그램 특전, 소규모 집중교육(팀티칭)을 받게 된다. (문의 02)820-6750~6756 http://admission.cau.ac.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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