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ar_progress

아시아경제 최신 기획이슈

금호 ‘티끌모아 태산’..급여 끝전 4억5천만원 성금 전달

최종수정 2008.12.10 09:19 기사입력 2008.12.10 09:19

댓글쓰기

‘티끌모아 태산’

금호아시아나그룹(회장 박삼구)은 전 계열사 차원에서 '급여끝전 모으기 운동'을 통해 모금한 4억4600만원을 최근 불우이웃돕기 성금으로 기탁했다.

금호아시아나그룹의 급여 끝전 모으기 운동은 지난 2006년 9월부터 시작됐다.매월 급여에서 1000원 미만의 '끝전'을 떼어내 기부하는 방식이다.

현재 그룹내 2만3000여명에 달하는 직원들이 이 운동에 참여하고 있다.올해는 4억4600만원이 모여 최근 불우이웃에 전달됐다.

이 금액은 지난해(3억 9000만원)보다 13.7%가 늘어난 것이다.이로써 지난 2006년 이후 현재까지 급여 끝전을 떼어내 모인 성금은 10억원에 육박한다.

금호아시아나그룹은 이와는 별도로 최근 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30억원을 불우이웃돕기 성금으로 기탁한 바 있다.


TODAY 주요뉴스 "나이먹고 한심"…윤여정 언급한 조영남에 쏟아진 비난 "나이먹고 한심"…윤여정 언급한 조영남에 쏟... 마스크영역

<ⓒ아시아 대표 석간 '아시아경제' (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간격처리를 위한 clas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