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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가와 준코 "붐과 교제하지 않았다"

최종수정 2008.12.10 09:19 기사입력 2008.12.10 09: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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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신문 강승훈 기자] 붐이 방송에서 연예인 3명과 교제했다고 고백한 가운데 실명으로 거론된 사가와 준코가 붐과의 교제는 '사실이 아니다'며 입장을 밝혔다.

사가와 준코는 10일 자신의 미니홈피를 통해 '대폭소 ㅋㅋㅋㅋ'라며 "당신이랑 사귄 적이 없는데요"라고 붐의 발언에 부인했다.

네티즌들은 사가와 준코와 붐의 발언을 비교하면서 과연 누구의 말이 맞는지 예의주시하고 있다.

최근 붐은 KBS JOY '오빠가 왔다'에 출연해 'Q&A 월드스타 비의 절친 붐에게 물어봐' 코너에서 "지금까지 사귄 여자 연예인이 3명이 있다"고 언급했다.

이름을 말해달라는 MC들의 질문에 붐은 "여기서 그냥 이름을 이야기하라고?"라며 잠시 머뭇거리다가 "사가와 준코다"라고 실명을 공개한 것이다.

두 사람의 교제설이 언론에 공개되면서 붐과 사가와 준코는 검색어 상위권에 랭크되어 있다.

KBS JOY '오빠가 왔다'는 1990년대 스타 장호일, 김수용, 김진, 김지훈, 이성욱, 김상혁 등이 출연해 입담을 벌이는 프로그램이다.

한편, 붐의 발언이 화제가 됐던 KBS JOY '오빠가 왔다'는 10일 오전 9시에 방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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