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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행·공사채 단기 트레이딩 '적기'..한은 50bp↓"<현대證>

최종수정 2008.12.10 08:42 기사입력 2008.12.10 08: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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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증권은 한국은행 금융통화위원회의 12월 금리 결정을 하루 앞선 10일, 한은이 금리를 50bp(0.5%p) 인하할 것으로 예상한다고 밝혔다. 특히 은행후순위채와 공사채의 단기 트레이딩 적기라고 설명했다.

신동준·박상근 애널리스트는 "이달 둘째주 이후 은행 후순위채와 금융지주 회사채 발행이 일단락될 것"이라며 이같이 밝혔다.

이들은 "일시적으로 유동성이 개선된 은행 투자계정과 3개월간 매수를 유보했던 보험사의 크레딧물 투자가 가능한 시점"이라며 신용스프레드 축소를 목표로 중장기물 은행채와 공사채의 단기적인 비중확대를 권고했다.

또한 오는 12일 발표될 한은의 내년도 경제전망치는 상당히 낮아질 것으로 보인다며 발표 이후 추가적인 금리인하에 대한 기대가 부각될 수 있다고 말했다.

따라서 변동성이 큰 상태에서 짧은 가격조정을 기대한 듀레이션 축소는 리스크가 있고, 벤치마크수익률(BM) 대비 중립 이상의 듀레이션 유지를 제안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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