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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세계, 유통업종 내 톱픽<대신證>

최종수정 2008.12.10 07:56 기사입력 2008.12.10 07: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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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신증권은 10일 신세계에 대해 불확실성이 큰 상황 속에 가장 매력적인 종목이라며 투자의견 '매수'와 목표주가 54만3000원을 제시했다.

정연우 애널리스트는 "현 시점과 같이 불확실성이 큰 상황에서 오히려 가치가 부각될 수 있다고 판단한다"며 "경기방어적 성격과 높은 이익개선의 가시성으로 가장 매력적인 종목 중 하나"라고 평가했다. 유통업종 내 톱픽(최선호주)으로 선정.

그는 "12월 영업 실적이 부진할 수 있다는 우려로 단기적으론 주가가 하락할 수 있는 여지도 있지만 지난 11월 실적이 워낙 양호해 경기 불황을 극복할 수 있는 기업으로 부각될 수 있을 것"이라고 설명했다.

아울러 "신세계마트와의 합병도 긍정적으로 작용할 수 있어 주가 변동폭이 확대될 것"이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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