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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떼루아' 8.2% 상승 분위기 탔다

최종수정 2008.12.10 07:14 기사입력 2008.12.10 07: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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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신문 고재완 기자]SBS월화드라마 '떼루아'가 완만한 상승 곡선을 그리며 관계자들을 웃음짓게 하고 있다.

시청률조사기관 TNS미디어코리아의 집계에 따르면 지난 9일 '떼루아'는 전국시청률 8.2%를 기록했다. 지난 1일 6.4%의 시청률로 시작한 '떼루아'가 이후 7.5%, 7.3%를 기록한데 이어 이날 8.2%로 완연한 상승세를 보인 것.

이날 '떼루아'는 와인이 상했다고 우기는 우주(한지혜 분)의 말을 확인해보기 위해 태민(김주혁 분)이 와인전문가에게 병을 맡긴다. 또 양대표의 와인을 공급받자는 앙드레임(김병세 분)의 제안에 태민은 "양대표를 뛰어넘어야 성공할 수 있다"며 거절해 극적 재미를 더했다.

한편 이날 MBC '에덴의 동쪽'은 28.5%를 기록하며 15주 연속 동시간대 1위 기록을 이어갔고 KBS2 '그들이 사는 세상'은 6.4%로 부진을 면치 못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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