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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지부, 이달중 인턴 35명 채용

최종수정 2008.12.10 06:15 기사입력 2008.12.10 06: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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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건복지가족부는 보건·복지 관련 직종에 관심 있는 청년 구직희망자에게 경력형성의 기회를 제공하고 청년실업 해소에 적극 동참하기 위해 12월 중으로 인턴 직원 35명을 선발한다고 10일 밝혔다.

채용규모는 총 35명(본부 12명, 소속기관 23명)으로 대학을 졸업한 만 29세인 자로 복지부 본부 및 전국 소속기관별로 선발한다.

오는 11일부터 16일 18:00까지 본부 및 소속기관별로 e-mail로 접수를 받은 후 서류전형과 면접을 통해 채용한다.

월 100만원 정도 급여를 받을 수 있고 최대 12개월까지 근무할수 있으며 주5일, 전일제(1일 8시간) 또는 시간제 근무가 가능하다.

복지부는 인턴직원 선발 후 신규실무교육과정을 운영해 업무에 쉽게 적응할 수 있도록 할 예정이다.

또 어학교육·사이버교육 등을 실시해 취업역량 강화를 지원하고 취업박람회 등을 통해 구직활동도 최대한 지원할 계획이다.

복지부 관계자는 "구직 청년들의 일자리 찾기를 돕는 효과 외에 보건·복지 관련 정책 수립과 집행과정에서 참신한 아이디어도 얻을 수 있을 것"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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