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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일랜드, 돼지고기에 이어 소에서 다이옥신 검출

최종수정 2008.12.10 08:39 기사입력 2008.12.10 0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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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일랜드 정부는 9일 축우에서도 허용기준치를 초과하는 다이옥신이 검출된 것으로 확인됐다고 9일 밝혔다.

다이옥신이 검출된 목장은 38곳이며 이들 목장에서는 다이옥신에 오염된 돼지 농장에 공급된 것과 같은 기계유 오염 사료를 사용한 것으로 알려졌다.

정부당국자들은 소들에서 검출된 다이옥신 농도는 돼지고기 다이옥신 농도에 비해 낮은 수준이라고 설명했다.

지난 7일(현지시간) 아일랜드산 돼지고기에서 발암의심 물질인 다이옥신이 허용기준치의 최대 200배까지 검출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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