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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천 화재건, 업체직원 등 5명 입건

최종수정 2008.12.10 03:15 기사입력 2008.12.10 0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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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천 물류창고 화재 참사를 수사하고 있는 경찰은, 창고 관리업체 간부 2명과 출입문 공사업체 사장 등 2명, 그리고 용접공 1명 등 총 5명에 대해서 업무상 중과실치사상 혐의로 추가 입건했다.

검찰은 이들 가운데 협의가 무거운 일부에 대해서 구속영장을 신청할 예정이다.

한편 지난 9일 오전에는 참사 희생자 7명의 합동분향소가 경기도 이천 효자원 장례식장에 마련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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