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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 온라인게임 '서든어택'서 '레이니즘' 콘셉트로 활약

최종수정 2008.12.09 10:55 기사입력 2008.12.09 10: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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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신문 강승훈 기자] 비가 음악과 온라인 게임의 접목을 꾀하고 있다.

지난 7월 비의 소속사 제이튠엔터테인먼트(대표이사 조동원)는 세계적인 게임 업체인 게임하이와 전략적 제휴를 맺었다. 이후 비는 게임하이가 자랑하는 온라인 게임 '서든 어택'의 모델로 활동 중이다.

9일 새단장하는 '서든 어택'의 캐릭터에 비가 '레이니즘' 복장으로 나와 게임 유저들에게 즐거움을 안겨줄 전망이다. 대기실 음악 역시 '레이니즘'으로 변경, 유저들에게 어필할 것으로 보인다.

1인칭 슈팅 게임인 '서든 어택'은 온라인 게임 104주 연속 1위라는 대기록을 세운 바 있으며, '서든 어택'과 비의 만남이 시너지 효과를 낼 것으로 기대했다.

비 측은 "캐릭터 구매 수익에 따른 러닝 개런티 및 향후 공동 프로모션 등을 통해 부가 수익을 창출할 것"이라고 밝혔다.

강승훈 기자 tarophin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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