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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한도전' 시청률 하락세 속 土 예능 정상

최종수정 2008.12.07 08:29 기사입력 2008.12.07 07: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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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신문 임혜선 기자]MBC 예능프로그램 '무한도전'이 시청률 하락에도 불구, 여전히 10% 후반대의 시청률을 유지하며 토요일 예능 부문 정상에 올랐다.

시청률 조사회사 TNS미디어코리아에 따르면 지난 6일 오후 방송된 '무한도전-달력만들기' 특집편은 전국 시청률 17.2%를 기록했다. 이는 지난달 29일 방송분이 기록한 시청률 18.9%보다 소폭 하락한 수치.

'무한도전'은 지난달 22일부터 19.3%, 18.9%, 17.2%의 시청률 하락세를 보이고 있지만 여전히 토요 예능 프로그램의 1위 자리를 고수하고 있다.

이날 방송에서는 '무한도전'이 달력 만들기 특집으로 지난 1년간 준비해온 달력 만들기 에피소드를 종합해 '무한도전'의 지난 1년을 되돌아 보는 계기를 마련했다.

'무한도전'은 하이라이트 장면 편집, NG 모음 등으로 무성의하게 마련되던 기존 프로그램의 1년 마무리 특집과는 차별화됐다는 평가다.

한편 동시간대 방송된 KBS2 '스펀지 2.0'과 SBS '스타킹'은 각각 13.2%, 12%의 시청률을 기록했다.

임혜선 기자 lhsro@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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