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ar_progress

아시아경제 최신 기획이슈

백지영, '뮤뱅'서 첫 정상 차지

최종수정 2008.12.06 10:38 기사입력 2008.12.05 21:03

댓글쓰기


[아시아경제신문 박건욱 기자]가수 백지영이 컴백 후 공중파 음악프로그램에서 처음으로 정상에 올랐다.

백지영은 5일 오후 서울 여의도 KBS 신관 공개홀에서 생방송으로 진행된 '뮤직뱅크'에서 7집 앨범 타이틀곡 '총 맞은 것처럼'으로 1위를 차지했다.

이날 백지영은 빅뱅의 '붉은 노을', 김종국의 '어제보다 오늘 더'와 함께 1위자리를 뒤고 치열한 경합을 벌였다.

백지영은 "이렇게 큰 상을 주셔서 너무 감사하다. 팬들에게 너무 감사드린다"며 소감을 밝혔다.

최근 백지영의 타이틀 곡 '총 맞은 것처럼'은 각종 온라인 차트 1위를 휩쓸며 팬들의 사랑을 받고 있다.

한편 이날 방송에서는 테이, 동방신기, SS501, 노라조, 샤이니, M이민우, 은지원, 2PM, 넬(Nell), 박지헌&강민경, 황프로젝트&박효신, 구피, 미스에스, MIRU&나르샤, 타이푼, 스매쉬(Smash), 메모리(MEMORY), 쥬디(ZUDY) 등이 출연해 멋진 무대를 선보였다.


<ⓒ아시아경제 & 스투닷컴(stoo.com)이 만드는 온오프라인 연예뉴스>

간격처리를 위한 clas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