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ar_progress

아시아경제 최신 기획이슈

한고은, 영어&몸매 완벽해 내년 美 진출

최종수정 2008.12.05 17:26 기사입력 2008.12.05 17:26

댓글쓰기

▲쎄시티(SACITY) 홍보 사진(현대홈쇼핑 제공)

[아시아경제신문 강승훈 기자] 한고은이 2009년을 미국 진출의 원년으로 삼았다.

한고은은 데뷔초기부터 할리우드 배우들과 견주어도 뒤지지 않는 황금비율의 몸매와 외모로 사랑을 받아왔다. 또한, 원어민 수준의 영어실력까지 갖춰 미국영화사측으로부터 파격적인 대우를 제시받았다.

미국에서 자란 한고은은 영어로 세심한 감정선을 소화하는 대사는 물론 스태프와 완벽한 커뮤니케이션이 가능한 국내 몇 안되는 배우다.

한고은은 최근 한국과 캐나다 합작 영화의 출연을 놓고 최종적으로 조율하고 있다. 한고은은 한국과 캐나다의 합작영화에 주인공으로 출연함으로써 미국 진출의 성공 가능성을 타진할 예정이다.

한고은은 본 합작영화에 출연하는 유일한 한국인배우로 외국의 유명배우들과 어깨를 나란히 하며 연기력을 뽐낼 것으로 조만간 출연여부를 확정 지을 예정이다.

한편, 한고은은 내년 1월 개봉예정인 영화 '유감도'에서 미모의 여형사로 분해 열연했다.



<ⓒ아시아경제 & 스투닷컴(stoo.com)이 만드는 온오프라인 연예뉴스>

간격처리를 위한 clas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