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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람의 나라' 내년 2월 日 후지 TV 방송 확정

최종수정 2008.12.05 16:51 기사입력 2008.12.05 16: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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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신문 임혜선 기자]KBS2 수목드라마 '바람의 나라'가 내년부터 일본에서 방송된다.

'바람의 나라' 제작사측은 5일 "'바람의 나라'는 일본에서 내달 28일 스페셜 방송에 이어 2월 4일 후지 TV 방송을 확정지었다"고 밝혔다.

'바람의 나라'는 후지 TV를 통해 내달 28일 오후 8시에 스페셜 방송과 위성방송인 BS후지TV에서 방영되며, 2월7일에는 후지TV 지상파에서 방송 될 예정이다.

제작진 측은 "이번 일본 방송은 '주몽'을 통해 이미 한류 스타로 자리매김한 송일국과 새로운 스타일의 사극을 기다려왔던 일본 시청자들에게 좋은 반응을 얻을 것으로 보인다"고 전했다.

한편 이번달 19일에는 일본매체에서 스페셜 방송을 위해 '바람의 나라' 현장을 방문해 배우들의 인터뷰는 물론 촬영 현장을 함께 담아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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