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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주그룹, 전국 17개 지역서 사랑의 연탄배달

최종수정 2008.12.05 16:10 기사입력 2008.12.05 16: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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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주그룹 임직원들이 서울 홍제동 저소득층, 소외가정에 연탄을 배달하고 있다.

아주그룹은 5일 하루 동안 서울 홍제동을 비롯해 인천, 천안, 부산, 제주 등 전국 17개 지역 총 162세대 가정에 연탄을 배달하는 '사랑의 부싯돌 연탄 나눔'행사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보사에는 아주산업을 비롯한 아주그룹 전 계열사 CEO와 아주그룹 임직원으로 구성된 사랑의 봉사단이 참여해 홍제동 개미마을에 거주한 17세대에 연탄과 호텔서교에서 준비한 빵과 케익을 전달했다.

아주산업 내 태능, 상암, 천안, 광주 등 10개 사업소와 제주에 위치한 하얏트리젠시제주 등 현업 인근에 위치한 지역 내 독거노인과 저소득 층 가정에도 연탄이 배달됐다. 이날 봉사에는 아주그룹 봉사단 200여명이 참여하였으며 총 8만 여장의 연탄이 배달됐다.

아주그룹은 지난 2005년부터 서초구를 중심을 시작으로 매년 약 15개 지역, 170여 가정에 연탄을 배달해주는 '사랑의 부싯돌 나눔' 봉사를 실시하고 있으며 올 해로 네 번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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