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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월 둘째주 전국 1곳 192가구 분양

최종수정 2008.12.05 15:35 기사입력 2008.12.05 14: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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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월 둘째주는 단 1곳에서만 분양이 진행된다. 각 종 부동산대책들이 힘을 발휘하지 못하는 가운데 겨울철 비수기까지 겹치면서 건설사들이 분양계획을 대거 연기했기 때문으로 분석된다.

하지만 공공택지개발지구인 광교신도시에서 모델하우스를 계획하고 있어 실수요자들의 관심을 끌고 있다.

부동산정보업체 내집마련정보사에 따르면 12월 둘째 주에는 전국 1곳 총 192가구 중 192가구가 일반 분양되며 1곳에서 모델하우스를 개장한다.

10일 서울 성북구 돈암동에서는 한국토지신탁이 ‘돈암 코아루 더 클래식’109~173㎡ 총 192가구를 분양한다. 길음ㆍ미아뉴타운과 인접해 있어 생활인프라와 개발프리미엄을 공유할 수 있다.

지하철4호선 성신여대역과 가깝고 2013년 우이~신설 경전철 아리랑고개역이 개통될 예정이다. 3.3㎡당 평균분양가는 1650만원선이며 전매가 가능하다.

같은 날 경기 광교신도시에서는 용인지방공사가 ‘이던하우스’의 모델하우스를 개장한다. 113㎡ 단일형 총 700가구로 구성돼 있다. 43번국도, 용인~서울 고속화도로 나들목, 영동고속도로, 신분당선 신대역(2014년 개통예정) 등이 단지와 인접해 있어 서울로의 진출입이 쉽다. 분양가는 3.3㎡당 1200만원 정도로 예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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