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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HN, 이해진 씨 등 지분 소폭 축소

최종수정 2008.12.05 14:04 기사입력 2008.12.05 14: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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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HN의 최대주주 이해진 씨와 특수관계인들은 5일 보유중인 회사 주식이 586만4188주(12.18%)에서 585만6521주(12.17%)로 줄었다고 공시했다.

특수관계인 김양도 씨가 대출담보주식 1600주를 상환했고 퍼블리싱 사업 그룹장을 역임한 김창근 씨가 웹젠 신임 대표로 취임하면서 특별관계자에서 제외됐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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