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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中, 200억불 무역펀드 조성, 위기 공동대처

최종수정 2008.12.08 14:55 기사입력 2008.12.05 14: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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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과 중국이 글로벌 신용위기를 극복해나가는 합의했다. 또 200억달러 규모의 무역지원펀드를 조성하기로 했다.

블룸버그통신에 따르면, 미국과 중국은 글로벌 신용위기를 극복하기 위해 최대한 모든 노력을 경주하기로 했다. 글로벌 위기에 공동대처해 경제회생을 기하자는 뜻이 담겨있다.

한편 양국간의 무역을 진작시키기 위해 200억달러 규모의 무역진흥펀드를 조성하기로 합의했다.

이 자금은 양국의 수출입은행이 지원할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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