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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븐일레븐, 유니세프와 아동 지원 협약

최종수정 2008.12.05 13:02 기사입력 2008.12.05 13: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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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일 주우환 세븐일레븐 대표이사와 박동은 유니세프 한국위원회 사무총장, 영화배우 이보영씨가 12월4일 '사랑의 동전모으기' 협약을 체결했다.

세븐일레븐은 4일 유니세프와 협약식을 체결하고 제3세계 아동의 인권보호와 복지 지원에 나설 것이라고 5일 밝혔다.

세븐일레븐은 전 점포에 동전모금함을 설치해 동전을 모아 유니세프에게 기부한다.

이날 협약식에는 주우환 세븐일레븐 대표이사, 박동은 유니세프 한국위원회사무총장, 영화배우 이보영 유니세프 카드후견인 등이 참여했다.

권영선 세븐일레븐 총무팀장은 "경기 불황이지만 작은 도움의 손길이 어려움을 겪고 있는 아동들에게 큰 사랑으로 다가갈 것"이라며 관심과 참여를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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