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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항공 직원, ‘2008 송년 음악회로의 여행’

최종수정 2008.12.05 11:32 기사입력 2008.12.05 11: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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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항공 직원들의 아름다운 선율이 인천공항에 울려 퍼진다”

대한항공은 5일 인천공항 대한항공 탑승수속 카운터에서 자사 임직원이 선보이는 ‘2008년 송년 음악회’를 연다고 이날 밝혔다.

사내 캠페인 ‘엑셀런트 스토리(Excellent Story), 우리가 만드는 대한항공’의 일환으로 마련된 이번 음악회는 2008년을 마무리하며 올 한해 동안 대한항공을 이용해준 고객들에게 감사의 뜻을 전하고자 재능 있는 대한항공 임직원들이 참여하는 형식으로 진행된다.

이날 공연에는 운항 승무원의 색소폰 연주, 객실 승무원의 마술 및 거문고 공연, 인천공항 직원들의 플라멩고 댄스 공연, 정비 직원들의 오카리나와 기타 연주 등 다양한 부서의 직원들이 고객들에게 그동안 갈고 닦은 실력을 뽐내게 된다.

인천공항에서 펼쳐질 대한항공의 ‘송년 음악회’는 연말 인천공항을 찾는 고객들에게 오아시스와 같은 특별한 감동을 선사하게 될 것으로 기대된다.

한편 대한항공은 최근 서울 공항동 본사에서 음악에 조예가 깊은 다양한 직종의 직원들이 참여해 임직원을 대상으로 ‘칼맨 작은 음악회’를 개최, 사내 임직원들에게 선보인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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