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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스콰이아, "회사 매각 아닌 지분참여일뿐"

최종수정 2008.12.05 11:29 기사입력 2008.12.05 1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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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화업체 에스콰이어가 이랜드그룹이 자사를 인수한다는 언론보도와 관련해 "이랜드가 에스콰이어의 일부 지분을 사는 양해각서(MOU)를 체결했을 뿐 완전 매각은 아니다"고 해명했다.

에스콰이어 전략기획실 최수호 상무는 5일 본지 기자와 통화에서 이같이 밝히고 "추후 양사가 공식입장을 정리해 발표할 것"이라고 설명했다.

앞서 이랜드 관계자는 4일스콰이아와 인수합병을 위한 양해각서(MOU)를 맺은데 이어 현장실사와 인수금액 조율 등을 거쳐 이달 중 본계약을 체결할 계획이라고 밝힌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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