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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인과 아벨' 소지섭, 中인촨사막서 촬영 강행군중

최종수정 2008.12.05 11:30 기사입력 2008.12.05 1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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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인과 아벨' 소지섭 [사진=플랜비픽쳐스 제공]

[아시아경제신문 고재완 기자]배우 소지섭이 사막에서 힘든 촬영을 이어가고 있다.

소지섭은 지난달 23일 SBS드라마 '카인과 아벨'(극본 박계옥·연출 김형식) 해외 촬영차 중국 서북부 내몽골 근처 인촨 사막에 도착했다. 그는 중국 상하이에서 내려 비행기를 갈아타고 4시간이 걸리는 인촨사막에 닿았다.

인촨 사막은 일교차가 무려 40도에 달하고 밤에는 체감 온도가 영하 20도로 내려갈만큼 추위가 맹위를 떨치고 있다. 소지섭은 이곳에서 '카인과 아벨' 촬영을 위해 강행군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소지섭은 “날씨가 너무 추워 모든 스태프가 고생했지만 좋은 작품을 위해 최선을 다해 촬영했다”고 소감을 밝혔다.

사막촬영을 마친 제작진은 앞으로 12월 말까지 중국에 머물며 촬영을 계속할 예정이다. 또 신현준과 채정안도 4일 촬영팀과 상하이에서 합류해 촬영 준비를 시작했다.
'카인과 아벨' 소지섭 [사진=플랜비픽쳐스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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