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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비게이션', 네비게이션 업체와 공동 마케팅 펼친다

최종수정 2008.12.05 10:41 기사입력 2008.12.05 10: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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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신문 김부원 기자]신예 4인조 트로트 댄스 그룹 '트로트 나이트 킹'이 네비게이션 업체와 공동 마케팅을 펼친다.

1집 타이틀곡 '네비게이션'으로 활동 중인 '트로트 나이트 킹'은 지난 4일 네비게이션 생산, 유통업체인 현대유비스와 업무협약을 맺고 홍보와 마케팅 분야에서 협조하기로 했다.

삶과 사랑의 인도자를 '네비게이션'에 비유한 이 노래가 실제 네비게이션의 역할을 잘 알려주고 있다는 양측의 판단에 따른 것.

이번 협약으로 트로트 나이트 킹은 홈쇼핑 방송에 '네비게이션'의 음원과 자신들의 동영상을 제공, 네비게이션 판매 방송을 통한 공동 홍보를 진행하게 된다.

특히 12월 첫 주에 새로 출시되는 현대유비스의 신제품은 출시부터 '네비게이션'의 동영상을 통한 홍보가 함께 이뤄진다.

'트로트 나이트 킹' 멤버들은 "곡의 의미를 좋게 봐주신 만큼 노래와 제품이 함께 큰 인기를 얻을 수 있으면 좋겠다"고 바람을 내비쳤다.

현대유비스 측 역시 "네비게이션을 주제로 한 노래가 나와 반가웠다. 신제품 출시에 맞춰 홍보에 적절한 곡을 찾게 돼 서로 협력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네비게이션'은 장윤정의 '첫사랑', 박현빈의 '빠라빠빠' 등을 작곡한 정의송 작곡가의 곡으로, SBS '스타킹' 등을 통해 공개된 뒤 경쾌한 비트와 재미있으면서도 의미 있는 가사로 인기를 끌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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