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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소액투자 5천∼1억 년10% 임대확정 유통상가를 주목하라!

최종수정 2008.12.05 12:58 기사입력 2008.12.05 12: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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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포,검단신도시,각종 산업단지개발등 신 경제상권의 중심
김포와 검단 일대가 신도시와 각종 산업단지 등으로 신주거밸트와 첨단산업기지로 발돋음하면서 기대심리가 커지고 있다.

특히, 김포 장기동 일원 11,834,764㎡(358만평) 규모의 김포신도시와 인천 서구 검단, 당하, 마전, 불로, 대곡동 일대 18,100,000㎡(548만평) 규모의 검단신도시로 인해 김포와 검단 일대가 상전벽해를 실감케 하고 있다.

여기에 김포 양촌면 양곡리 일원 836,367㎡(25만3천평) 양곡택지개발사업과 통진면 서암리 일원 988,434㎡(29만9천평) 마송택지지구가 완료되면 이 일대는 156,600여세대(42만여명) 규모의 신주거타운으로 탈바꿈한다.

또한 산업단지도 병행 개발된다. 총4,030,000㎡(122만여평) 규모의 검단산업단지, 1,683,122㎡(51만평) 규모의 양촌산업단지 296,774㎡(9만여평), 규모의 김포항공산업단지, 양촌면 학운리 일원 665,000㎡(20만여평) 학운산업단지 조성이 진행중이다.
이처럼 개발바람이 불면서 이 일대가 풍부한 유동성 인구를 바탕으로 경제상권 형성의 중심으로 자리잡고 있다. 신도시와 산업단지개발에 따른 광역교통망도 병행 개발된다.

2012년 지하철9호선 김포공항역에서 김포신도시까지 경전철(23㎞)이 진행중이며 올림픽도로에서 김포한강신도시까지 연결하는 김포고속화도로(17.6㎞)가 건설되고 있다.

◆신도시와산업단지 조성으로 지가상승과 임대수요가 풍부한 유통상가 인기절정
김포, 검단 일대는 신도시를 포함해 산업단지가 조성됨에 따라 주거타운과 첨단 산업기지가들어선다.

수도권 서북부 산업메카로 떠오르는 검단, 양촌, 학운, 항공산업단지 인근으로 임대수요가 풍부하다. 이에 따라 산업단지 인근에 위치한 유통공구상가는 실수요가 많고 임대수익률도 높아 안정적인 투자상품으로 각광받고 있다.

수도권의 각종 토지와 산지를 대거 개발 가능하도록 이용 규제를 완화한 정부 대책 발표가 있은 후인 지난 1일. 김포시 양촌면 일대는 땅값 상승의 기대감이 높아진 상태였다.

현재 양촌면 일대의 지가는 3.3㎡당 300∼400만원대. 도로 주변 지역으로 교통 이점을 가진 토지의 경우 700만원 이상에 시세가 형성돼 있다. 양촌면의 한 주민은 “지난 몇 년 동안 토지 가격이 2배 이상 올랐다”며 “화성보다 2배이상 비싸다고 보면 된다”고 말했다. 이는 개발이 한창 진행 중인 김포시의 특성이 고스란히 반영된 결과다.

현재 168만 3000㎡의 양촌산업단지는 100% 분양을 마친 상황, 이미3/4 이상의 공정률을 보이며 내년 6월 준공을 앞두고 있다. 인접한 인천시의 검단신도시와 검단산업단지 등도 이 지역 지가 상승에 한몫을 하고 있다.

이에 따라 이들 산업단지를 중심으로 공장용지 개발이 가능한 곳에 대한 문의가 심심치 않게 들어오고 있다는 것이 현지 부동산 관계자들의 전언이다.

◆양촌산업단지 1분거리 모아유통상가 관심 증폭
지난8월 검단신도시가 추가발표되면서 양곡과 검단사이의 도로변 상가는 토지수용으로 모두 철거됨에 따라 모아유통상가로 수요가 몰리면서 희소가치가 높아지고 있다.

양촌모아유통상가는 대지4,500평 1, 2층 200여개의 점포로 구성되었고, 수도권 서북부권에서 가장 큰 유통상가이다. 점포당 1, 2층16평∼20평 기준으로 실투자금 5천4백∼1억2천대 자금으로 월75만원∼166만원에 임대차 계약이 완료됐고, 분양가 기준으로 년10%의 임대료가 나온다.

1점포당 대지지분만 17∼30평이나 되어 검단, 김포신도시 개발과 산업단지 조성으로 인하여 임대료 상승은 물론 향후 검단, 김포 신도시의 팽창으로 거의 예측되는 재건축, 재개발시 이지역의 엄청난 지가 상승으로 당장의 높은 임대수익과 토지투자의 막대한 이익을 보는 그야말로 두 마리 토끼를 잡는 형국이다.

투자방법 : 신청금 입금순에 의한 선착순계약
1점포당 : 신청금 100만원 (미계약시 신청금 전액 환불)
농협:256-01-026983 예금주: 모아(주)
상담 및 신청금 접수문의: 031)998-7880

※ 이 보도자료는 주식회사에서 모아에서 제공하는것으로, 아시아경제신문과 무관함을 알려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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