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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허·상표·디자인 대전, 국제발명전’ 개막

최종수정 2008.12.05 10:11 기사입력 2008.12.05 1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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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15일 서울 COEX 태평양홀·인도양홀…신기술인 발굴, 우수발명품 등 전시

‘2008 대한민국 발명특허·상표·디자인 대전 및 서울 국제발명전시회’가 11일부터 15일까지 서울 COEX 태평양홀과 인도양홀에서 열린다.

2008년 우리나라의 특허·상표·디자인을 총결산하고 세계 발명인들 축제의 장이 될 이번 행사엔 한승수 국무총리, 고정식 특허청장, 주요 수상자 등이 참석한다.

발명특허대전엔 ▲기계금속 ▲생활용품 ▲전기전자 ▲정보통신 ▲농수산 ▲섬유화학 ▲토목건축 ▲디자인 등 8개 분야에서 132점의 우수특허기술이 전시된다.

상표·디자인 대전엔 우수상표, 디자인공모전 작품, 진품·모조품, 지역브랜드 등이 전시된다.

또 서울국제발명전엔 세계 33개국에서 출품한 463점의 발명품들이 선보인다.

이와 함께 특허기술사업화 지원관을 통해 사업관련정보를 제공하고 특허제품 판로확대 지원을 위한 우수특허제품 판로지원관, 100대 우수 특허제품관 등 다양한 볼거리로 이뤄져있다.

특허청이 주최하고 한국발명진흥회가 주관하는 이 행사는 해마다 국내 신기술인들을 찾아 포상하고 우수국제발명품을 비교 전시하기 위해 열리고 있다. 문의전화 (02)3459-279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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