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車 내수시장 활성화 위해 추가 대책 강구

최종수정 2008.12.05 09:59 기사입력 2008.12.05 09: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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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성차 업계의 활성화를 위해 특소세 감면 등 대책을 강구하겠다"

이윤호 지식경제부 장관은 5일 과천정부청사에서 개최된 브리핑을 통해 이 같이 밝히고, "완성차 업계의 최소한의 시장인 내수시장 활성화를 위해 특소세 감면 등의 대책을 논의 중"이라고 말했다.

이 장관은 또 "현재 자동차 업계에서 공식적으로 지원책에 대한 건의가 들어온 상태"라며 "아직 지원방향에 대해 구체적으로 결정되진 않았으나 노사간 대타협을 추진하는 등의 노력을 지속하겠다"고 전했다.

이 장관은 마지막으로 "부품업계에 대한 지원책의 일환으로 국내협력업체에 대한 위기대응계획도 수립하겠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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