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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은, 통화스와프 30억弗 9일 두번째 인출

최종수정 2008.12.05 10:45 기사입력 2008.12.05 09: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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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은행이 오는 9일 미국 연방준비제도이사회(FRB)와의 통화스와프자금을 활용한 두번째 외화대출을 실시한다고 5일 밝혔다.

앞서 한국은행은 지난 2일 미 FRB와의 통화스왑자금을 활용해 40억달러 규모로 첫 입찰을 실시한 바 있다.

대출규모는 30억달러다. 만기는 내년 3월5일(84일물), 결제일은 입찰 다음날인 11일이다.

은행별로 4억달러까지 응찰할 수 있으며, 최대 응찰한도 내에서 조건을 달리한 2종류까지 입찰할 수 있다. 최저 응찰금액은 100만달러고 최저 응찰금리는 추후 공고된다.

시간은 오전 10시부터 30분간이며, 전산망을 통한 서면입찰 방식으로 진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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