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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내11단지 옹벽에 어린이들 그림 타일 벽화 설치

최종수정 2008.12.05 08:51 기사입력 2008.12.05 08: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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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랑구(구청장 문병권)는 올해 도시갤러리 프로젝트 시범사업으로 추진한 중랑구청사거리 신내11단지 옹벽(가로 36m, 세로 4m)에 대한 타일벽화 사업을 완공했다.

‘꿈과 희망의 도시 중랑’를 주제로 기존 어둡던 옹벽 공간을 밝고 활기찬 미래의 공간으로 탈바꿈시키기 위해 유치부 및 초등부 어린이들의 사생대회 입선작을 새롭게 재구성해 순수한 어린이들의 무한한 상상력을 표현했다.

길이 36m, 높이 4m에 이르는 옹벽 벽화는 자기타일에 그림을 전사, 가마에서 1000℃이상으로 소성시켜 완성한 것으로 반영구성과 물청소가 가능해 유지관리가 매우 편리한 장점을 가지고 있다.
신내11단지 옹벽 벽화

도시갤러리 프로젝트는 일상의 삶 속에 문화가 스며있는 품격있는 도시를 만들기 위한 사업으로 미술과 도심공간의 조화로 시민들 문화 욕구를 충족시키는 한편 밝고 매력적인 도시를 조성하고자 하는데 목적을 두고 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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