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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람의 화원' 14.7%로 유종의 미

최종수정 2008.12.05 07:26 기사입력 2008.12.05 0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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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람의 화원 문근영 박신양

[아시아경제신문 임혜선 기자] SBS 수목드라마 '바람의 화원'이 10% 중반의 시청률을 유지하며 유종의 미를 거뒀다.

시청률조사회사 TNS미디어코리아의 조사 결과에 따르면 지난 5일 방송된 '바람의 화원'은 전국시청률 14.7%를 기록했다. 이는 지난 3일 방송분이 기록한 12.7%보다 소폭 상승한 수치.

지난 9월 24일 11.6%의 시청률로 출발한 '바람의 화원'은 10% 중반의 시청률을 기록하며 꾸준한 인기를 얻었다. 특히 '바람의 화원'은 지난 10월 23일 전국시청률 16.1%의 자체 최고 시청률을 경신했다.

'바람의 화원' 마지막회에서는 신윤복(문근영 분)이 자신의 여성으로서의 모습을 그린 '미인도'를 남기고 떠나 눈길을 끌었다.

'바람의 화원'은 기대 이상의 시청률을 보이진 못했지만 주연배우의 연기력과 영상미 등이 뛰어나 웰메이드 드라마로 호평을 받았다.

반면 동시간에 방송된 KBS2 '바람의 나라'와 MBC 종합병원2'는 각각 15.7%, 15.9%의 시청률을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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