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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속 과학] 공부, 너무 조용해도 안돼요

최종수정 2008.12.05 10:45 기사입력 2008.12.05 10: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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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달 수학능력시험이 끝났지만 이것이 시험의 끝은 아니다. 현재 고등학교 2학년인 학생들이 이미 수험생이 돼 내년 수능시험을 준비하기 시작했기 때문.

또한 경기침체로 인한 구조조정이 잇따르면서 새로운 직업을 찾기 위해 공부를 시작, 각종 시험을 앞두고 있는 사람들도 늘어나고 있다. 여러 시험을 앞둔 수험생과 직장인들이라면 공부에도 소음이 필요하다는 사실을 참고하자. 집중력을 향상시키려면 '백색소음'을 이용해야한다.

백색소음이란 주변의 소음을 중화시켜 듣기 편한 소리로 만들거나 듣지 못하도록 해주는 것을 말한다.

특히 청각을 자극해 집중력을 향상시켜주는 소리는 바람소리, 폭포수소리, 비바람 소리와 같은 자연의 소리로 이같은 소리들이 바로 백색소음이라고 할 수 있다.

너무 조용해서, 혹은 너무 시끄러워서 공부에 집중할 수가 없다면 이런 자연의 소리를 인위적으로 들어보는 것은 어떨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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