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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담비, 이효리-송혜교와 '소주의 여신' 3파전

최종수정 2008.12.01 13:57 기사입력 2008.12.01 1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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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신문 고경석 기자] 가수 손담비가 소주 광고모델로 나선다.

손담비는 최근 금복주 '참 소주'의 CF 모델로 1년 전속 계약을 맺으며 송혜교·이효리와 소주 광고모델 3파전에 뛰어들었다.

이로써 손담비를 내세운 '참 소주'와 이효리가 광고하는 '처음처럼', 송혜교를 기용한 진로 '제이 소주'가 여성 톱스타들을 모델로 내세우며 뜨거운 경쟁을 펼치게 됐다.

참 소주 측은 12월까지 계약이 만료되는 이보영의 후속 모델로 손담비를 결정하고 곧바로 계약과 함께 촬영까지 진행한 것으로 알려졌다.

손담비가 출연한 '참 소주' CF에는 손담비의 춤 연습 장면이 담길 예정이다.

손담비는 히트곡 '미쳤어'로 인기를 모으는 한편 MBC '우리 결혼했어요'에서 마르코와 호흡을 맞추며 관심을 끌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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