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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후지제록스, 보급형 디지털 복합기 출시

최종수정 2008.12.01 10:02 기사입력 2008.12.01 1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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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후지제록스(대표 정광은)는 분당 컬러 45매, 흑백 50매의 높은 스캐닝 속도를 자랑하는 보급형 디지털 복합기 '도큐센터-III C4100'와 'C3100'를 1일 출시했다.

중소규모 사업장을 겨냥하는 이들 제품은 평소 많이 사용하는 흑백은 분당 40매의 고속 출력으로, 컬러 문서는 분당 10매 속도로 인쇄한다. 예열 시간은 30초 미만으로 한층 빨라졌다. 스캐닝 문서를 한번의 간편한 조작을 통해 검색 가능한 PDF로 변환할 수도 있다.

친환경적인 EA-HG 토너는 화학적 성분이 적기 때문에 이산화탄소 배출량을 줄여주고, 토너 정착률도 높아 적은 양으로도 색상을 좀더 밝고 선명하게 재생해주는 특징도 있다.

사용자가 자신의 암호를 입력해 출력 작업을 실행하는 등 출력물 보안기능과 하드웨어 데이터 보안 기능이 제공된다. 그밖에도 출력물에 대한 각종 정보를 수집해 기업의 비용 절감 효과를 가져오는 솔루션도 지원된다.

한국후지제록스 황인태 영업본부장은 "이번에 선보인 신제품은 컬러 복합기로의 전환을 고려 중인 중소 규모 사업장을 위한 제품으로 이를 통해 본격적인 컬러 복합기 확산이 진행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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