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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당, '미인도' 관객 186만명..손익분기점 돌파

최종수정 2008.12.01 09:53 기사입력 2008.12.01 09: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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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당엔터테인먼트는 영화 '미인도'가 전국관객 186만 명을 동원하며 손익분기점을 돌파했다고 1일 밝혔다.

미인도가 30대 이상의 중·장년층을 포함한 여성관객들까지 영화관으로 불러들이며 장기 흥행 추세로 접어들었다고 예당측은 설명했다.

아울러 공연 제작사로부터 미인도의 뮤지컬 제작 관련 제안이 이어지고 있어 뮤지컬공연을 위한 사전 각색 작업에 들어가 부가 매출이 발생할 전망이다.

한편 이날 예당은 와인드라마 '떼루아'가 SBS 월화드라마 '타짜' 후속으로 첫 방송을
시작한다고 전했다. 이로써 12월에는 극장과 안방에서 예당 제작의 영화와 드라마를 모두 즐길 수 있을 것이라고 예당측은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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