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ar_progress

아시아경제 최신 기획이슈

'선행천사' 현영, 불우이웃 위해 5000만원 기부

최종수정 2008.12.01 08:06 기사입력 2008.12.01 08:06

댓글쓰기


[아시아경제신문 강승훈 기자] 현영이 5000만원을 기부하며, '62일의 나눔릴레이'에 동참한다.

사회복지공동모금회(회장 김동수)가 1일부터 내년 1월 31일까지 '희망 2009 나눔캠페인'을 펼치는 가운데, 사랑의 열매 홍보대사인 현영이 5000만원을 기부키로 한 것.

현영은 '희망 2009 나눔캠페인'의 일환으로 진행되는 '62일의 나눔릴레이'에서 제1호 기부자가 됐다. 지난해 '희망 2008 나눔캠페인' 때도 현영은 제일 먼저 기부대열에 동참하며 선행을 베풀었다.

현영은 1일 오전 9시 서울 양천구에 위치한 정목초등학교를 방문해 일일나눔교사로 활약할 예정이다. 현영은 학생들에게 나눔의 필요성에 대해 이야기하고, 학생들 앞에서 5000만원을 기부하며 나눔 실천의 미덕을 선보인다.

그동안 현영은 사랑의 열매 홍보대사로 위촉된 이후 자선바자회 일일판매, 강원도 수해복구, 태안 기름 제거 자원봉사 등에 참여해왔다.

사회복지공동모금회는 현영의 기부를 시작으로 213억원을 목표액으로 삼았다. 전년도 같은 기간 모금된 185억원보다 약 15% 증가된 금액으로, 서울 인구 1000만명이 1인당 2130원씩 기부하면 이루어질 수 있는 금액이다.


<ⓒ아시아경제 & 스투닷컴(stoo.com)이 만드는 온오프라인 연예뉴스>

간격처리를 위한 clas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