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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수로의 아내 이경화, '아내의 유혹' 합류

최종수정 2008.11.28 06:39 기사입력 2008.11.27 17: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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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제공=싸이더스HQ]

[아시아경제신문 고경석 기자] 배우 김수로의 아내로 유명한 이경화가 SBS 일일드라마 '아내의 유혹'에 합류한다.

소속사 싸이더스HQ 측은 "이경화가 '아내의 유혹'에서 건축설계사 건우(이재황 분)와 약혼하게 되는 민경 역으로 캐스팅됐다"고 27일 밝혔다.

2006년 10월 김수로와 결혼한 뒤 SBS 수목드라마 '바람의 화원'을 통해 2년 만에 촬영현장에 복귀한 이경화는 이 작품에서 문근영의 친모로 출연 중이다.

'아내의 유혹'은 현모양처였던 은재(장서희 분)가 남편 교빈(변우민 분)에게 버림받은 뒤 복수를 꾀하는 내용을 그린 드라마.

이경화는 극중 착하고 여리면서도 매력적인 여성인 민경 역을 맡아 극에 흥미진진한 러브라인을 형성하게 된다.

이경화의 출연 장면은 27일 19부부터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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