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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J헬로비전 "우리는 회사에서 게임한다"

최종수정 2008.11.25 10:13 기사입력 2008.11.25 1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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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J헬로비전(대표 변동식)은 디지털케이블TV 서비스 ‘헬로TV’의 양방향 서비스를 직원들이 직접 이용해 보고 개선방향을 찾아보는 ‘서비스 제대로 알기’ 캠페인의 일환으로 '헬로TV' 기반의 사내 게임대회를 개최한다고 25일 밝혔다.

CJ헬로비전은 ‘오목’과 ‘틀린 그림 찾기’, ‘퀴즈스쿨’ 등 다양한 장르의 게임에서 높은 점수를 얻은 직원들에게 상품권과 회식비 등을 제공하고, 서비스에 대한 의견을 취합해 사용자 환경(UI) 개선을 위한 자료로 활용할 예정이다.

CJ헬로비전 변동식 대표는 “우리 회사 서비스에 대한 관심과 애정은 CJ헬로비전이 방통융합시대의 선도 기업으로 거듭나기 위한 밑거름”이라며, “임직원이 ‘헬로TV’에 보다 많은 관심을 기울일 수 있도록 회사가 지원해, 고객의 입장에서 보다 좋은 서비스 만들어 갈 것”이라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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