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ar_progress

아시아경제 최신 기획이슈

'이민우 열애설' 에이미 "욕은 이제 그만"

최종수정 2008.11.22 01:34 기사입력 2008.11.21 21:25

댓글쓰기


[아시아경제신문 고경석 기자] 가수 이민우와 열애설에 휩싸인 에이미(본명 이윤지)가 미니홈피를 통해 심경을 밝혔다.

에이미는 19일 자신의 미니홈피에 "나 욕하는 사람들 이름까지 외우겠다. 그만해요. 그래도 응원해주고 예뻐해 주시는 사람들 때문에 나 이렇게 웃어요. 고맙습니다"라는 내용의 글을 올렸다.

에이미는 최근 '해피선데이'의 '꼬꼬관광'에서 이민우와 커플로 엮이면서 다정한 모습을 선보인 바 있다.

에이미는 한 매체와의 인터뷰를 통해 "이민우와 사귀는 것은 사실이며 조심스럽게 서로에 대해 알아가고 있는 단계"라고 밝혀 열애설에 휩싸였다.

이후 에이미의 미니홈피에는 하루 2만여명 내외의 방문자가 드나들며 에이미에 대한 높은 관심을 입증했다.

한편 에이미는 '악녀일기3'에 출연한 이후 스타화보집을 발표하고 연예계에 데뷔했다.


<ⓒ아시아경제 & 스투닷컴(stoo.com)이 만드는 온오프라인 연예뉴스>

간격처리를 위한 clas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