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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렌차이즈 최다 점포는 훼미리마트

최종수정 2008.11.21 20:12 기사입력 2008.11.21 2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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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렌차이즈 가맹점 수가 가장 많은 곳은 편의점인 '훼미리마트'인 것으로 나타났다. 가맹점 당 평균 매출이 가장 많은 곳은 '신선설농탕' 이었다.

21일 공정거래위원회가 '가맹사업 정보제공시스템(http://franchise.ftc.go.kr)'을 통해 공개한 가맹 정보에 따르면 502개 프렌차이즈 업체중 훼미리마트의 가맹점 수는 지난해 말 기준으로 총 3740개로 1위를 차지했다. 가맹점 수 상위는 학원과 편의점들이 차지했다. 2위는 해법공부방(3052개), 3위는 GS25(2860개) 등이다.

이외에도 신선설농탕은 지난해 가맹점 당 평균 16억1400만원의 매출을 올렸다고 신고해 가맹점 중 매출이 가장 높았다. 사무용품 유통업체인 '오피스넥스;도 지난해 점포당 평균 16억500만원의 매출로 2위를 기록했다. 3위와 4위는 한우 판매점 '다하누'와 '착한고기'였으며 각각 12억300만원, 11억4500만원의 매출을 거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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