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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터쳐블, '뮤뱅' 첫 방송..'잇츠오케이' 꾸준한 상승세

최종수정 2008.11.21 18:05 기사입력 2008.11.21 18: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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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신문 강승훈 기자] 언터쳐블의 '잇츠 오케이'가 꾸준한 인기를 얻으면서 네이트 차트 5위에 랭크됐다.

MBC '우리 결혼했어요'(이하 우결)의 삽입곡으로 사용된 '잇츠 오케이'는 네이트 컬러링, 벨소리 부문에서 5위에 올라와 있다.

화요비의 피처링으로 곡의 완성도를 높인 '잇츠 오케이'는 '우결'의 인기와 더불어 상승세를 타고 있는 것.

21일 KBS '뮤직뱅크'에서 공중파 첫 무대에 임하는 언터쳐블은 긴장된 모습보다는 자신감있는 표정으로 방송 준비에 한창이다.

언터쳐블은 "팬들을 만날 생각에 긴장된다는 생각보다는 빨리 좋은 모습을 보여주고 싶다는 생각 뿐"이라며 "앨범 활동도 꾸준히 해서 '잇츠 오케이'를 많이 알리고 싶다"고 말했다.

이날 '뮤직뱅크'의 무대에서는 화요비가 피처링에 참여하면서 우정을 과시했다. 화요비는 연말 공연과 '우결' 출연 등으로 바쁜 일정을 소화하고 있지만 후배가수 언터쳐블을 지원 사격하기 위해 기꺼이 나섰다.

화요비는 "언터쳐블이 음악적인 성향도 뛰어나고, 열정도 남들 못지 않다"며 "시간적인 여력이 된다면 함께 하는 무대도 늘어날 것"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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